활동소식[희망교실] 8월 라오스 희망교실 소식

"8월 라오스 희망교실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라오스 희망교실은 계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여름방학 기간을 포함해 거의 5개월째 문을 닫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희망교실 직원들은 쉬지 않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라오스 3개의 희망교실(Khamhoung, Samyea, Khounphangern) 중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Khamhoung에서는

‘English online summer camp’를 개최,

학업에 대한 학생들의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월요일에는 도덕,

화요일부터 수요일에는 영어 말하기 및 발음 교정,

그리고 이 외에도 재밌는 게임과 페이스북을 통한 비디오 편집 미션 등

다양한 콘텐츠들로 즐거운 온라인 여름캠프를 보냈습니다.


 

아직은 코로나19로 학교에 모여 자유롭게 수업을 진행할 수는 없지만,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통해,

지금의 시간들을 알차게 채워나가고 라오스 희망교실의 아이들과 선생님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안정돼 학교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수업을 듣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실현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