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중] 영하 40도, 갈 곳 잃은 아이들에게 희망교실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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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물로 뒤덮인 몽골 칭길테 희망교실

올해 몽골의 겨울은 영하 40도를 넘나들고 영하 25도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혹한의 추위를 견디던 화력발전소가 멈춰 하루 두 시간씩 전기 공급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여파로 몽골 칭길테 희망교실 수도관이 한파를 견디지 못하고 터졌습니다. 바닥은 물바다가 되었고 아이들이 공부하던 책상과 의자는 차가운 얼음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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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갈 수 없는 아이들의 희망교실

2층에서 동파가 시작되어 얼음물이 계단과 천장, 1층 바닥을 뒤덮는 바람에 희망교실 운영을 중단하고 인근 공립학교의 빈 교실 한 칸을 빌려 겨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방치되어 있던 교실이라 난방 시설도 열악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도 부족해 매우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하루라도 빨리 희망교실로 돌아가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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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배움터, 다시 피어날 희망

멈춰버린 희망교실의 온기가 되어주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ADRF는 터진 수도관을 교체하고, 혹한에도 견딜 수 있도록 보강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쟁터처럼 변해버린 천장과 바닥을 수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로 아이들이 다시 희망교실에 돌아와 공부할 수 있도록 튼튼한 배움터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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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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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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