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은 신발에 의지한 아이들의 등굣길
부미마타 초등학교 아이들은 오늘도 꿈을 안고 학교로 향합니다. 하지만 그 꿈은 이미 수명을 넘긴 신발이나 맨발이 지탱하고 있습니다. 매일 먼지가 날리는 비포장길, 비가 오면 미끄러운 진흙길, 가파른 산길을 오가야 하는 118명의 아이들에게 신발은 하루를 무사히 마치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막입니다.
신발이 없어 더 위험한 하루
비가 오면 길은 곧 사고의 위험이 되고, 겨울의 차가운 땅은 아이들의 발에 상처와 염증을 남깁니다. 치료조차 쉽지 않은 환경에서 작은 상처 하나는 결석으로, 결석은 곧 배움의 중단으로 이어집니다. 아이 발에 맞는 튼튼한 신발 한 켤레면 이 위험은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발에 꼭 맞는 튼튼한 보호막을 선물해 주세요.
저희는 이번 모금을 통해 네팔 부미마타 초등학교 학생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118명의 발 크기를 측정한 후, 산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튼튼한 신발 1켤레와 양말 2켤레를 구매하여 나눠줄 계획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신발을 고르고, 사이즈가 작아지면 다시 사주는 어른입니다. 당신의 후원은 아이가 내일 아침 첫 발을 내딛는 순간, 불안 대신 안심을 건네줍니다. 아이들이 거친 돌길 위에서 상처 입는 대신, 당신이 신겨 준 신발로 세상을 향해 당당히 걸어갈 수 있도록 지금 바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
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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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마타 초등학교 아이들은 오늘도 꿈을 안고 학교로 향합니다. 하지만 그 꿈은 이미 수명을 넘긴 신발이나 맨발이 지탱하고 있습니다. 매일 먼지가 날리는 비포장길, 비가 오면 미끄러운 진흙길, 가파른 산길을 오가야 하는 118명의 아이들에게 신발은 하루를 무사히 마치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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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길은 곧 사고의 위험이 되고, 겨울의 차가운 땅은 아이들의 발에 상처와 염증을 남깁니다. 치료조차 쉽지 않은 환경에서 작은 상처 하나는 결석으로, 결석은 곧 배움의 중단으로 이어집니다. 아이 발에 맞는 튼튼한 신발 한 켤레면 이 위험은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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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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