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중] 빈속으로 연필을 쥔 캄보디아 아이들의 한 끼를 채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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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도 공부가 좋은 아이들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소포르 희망교실은 도시에서 밀려나 정착한 사람들의 자녀 약 40여 명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일용직 노동, 세탁, 가사 도우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아침 일찍 집을 나서기 때문에 아이들을 돌보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싶어 아침을 거른 채 학교에 가지만 꼬르륵 소리에 연필을 쥔 손에 힘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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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주말을 기다리는 이유


ADRF 소포르 희망교실은 주말 동안 다양한 학습과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더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 점심은 영양을 고려한 식사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주말은 쉬는 날이 아니라, 배를 채우고 마음을 채우는 날입니다. 주말 급식은 멀리 한국에 "나를 사랑하고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정서적 지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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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워주는 주말 식탁


오늘도 학교를 마친 아이들은 주변 호수나 들판으로 가 물고기나 게를 잡고, 나물을 뜯어 집으로 돌아가면서 주말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소포르 희망교실에서 해피빈 지원을 받아 10개월간 실시한 주말 식탁이 예산 부족으로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캄보디아 소포르의 아이들이 배고픔 때문에 책장을 덮지 않도록,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당신의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나눠 주세요. 당신의 나눔이 아이들에겐 세상을 살아갈 든든한 응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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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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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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