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 사이클론 '세냐르'가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지역에 3일 동안 760mm가 넘는 비를 퍼부었습니다. 이로 인해 ADRF 직원들도 고립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으며, ADRF의 '헬베티아 희망 교실'과 주변 빈민가 마을은 허벅지 높이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현재 물은 대부분 빠졌지만, 어디서부터 복구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빈민가 주민들은 하루라도 일을 하지 못하면 당장 끼니를 마련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일하러 가면 아이들만 남아서 복구 작업을 해야 하고, 부모가 복구 작업에 매달리면 가족이 끼니를 걱정하는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ADRF가 운영하는 '희망 교실'은 아이들이 한국에서 보내 준 동화책을 읽고, 공부도 하면서 더 나은 삶을 꿈꾸던 희망의 장소입니다. 그러나 홍수가 휩쓸고 간 교실에는 물에 젖어 망가진 책장과 책들만 남았습니다. 봉사자들이 청소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다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한 숙제입니다.
ADRF는 고통받는 아이들 가정을 위해 쌀, 식용유, 계란, 밀가루 등이 포함된 식료품 팩을 긴급 제공하여 끼니 걱정을 덜고, 물에 젖은 학용품을 새로 마련해 줄 계획입니다. 또한 망가진 희망 교실의 책장과 선풍기를 교체하여 아이들이 조만간 배움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합니다. 물이 빠져나간 자리를 희망으로 채워주세요.

※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
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2025년 11월, 사이클론 '세냐르'가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지역에 3일 동안 760mm가 넘는 비를 퍼부었습니다. 이로 인해 ADRF 직원들도 고립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으며, ADRF의 '헬베티아 희망 교실'과 주변 빈민가 마을은 허벅지 높이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현재 물은 대부분 빠졌지만, 어디서부터 복구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빈민가 주민들은 하루라도 일을 하지 못하면 당장 끼니를 마련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일하러 가면 아이들만 남아서 복구 작업을 해야 하고, 부모가 복구 작업에 매달리면 가족이 끼니를 걱정하는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ADRF가 운영하는 '희망 교실'은 아이들이 한국에서 보내 준 동화책을 읽고, 공부도 하면서 더 나은 삶을 꿈꾸던 희망의 장소입니다. 그러나 홍수가 휩쓸고 간 교실에는 물에 젖어 망가진 책장과 책들만 남았습니다. 봉사자들이 청소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다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한 숙제입니다.
ADRF는 고통받는 아이들 가정을 위해 쌀, 식용유, 계란, 밀가루 등이 포함된 식료품 팩을 긴급 제공하여 끼니 걱정을 덜고, 물에 젖은 학용품을 새로 마련해 줄 계획입니다. 또한 망가진 희망 교실의 책장과 선풍기를 교체하여 아이들이 조만간 배움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합니다. 물이 빠져나간 자리를 희망으로 채워주세요.
※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
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