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과 같이가치 캠페인 참여로

희망교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모금중] 배고픔에 기도하지 않도록, 소녀들의 식사를 약속해 주세요.

관리자
2025-11-10


부모는 잃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은 소녀들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근처의 '아에 미야 난다르 사원학교'에는 부모를 잃었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약 130명의 여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낡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어린 소녀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씩씩하게 배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학교는 단순한 교육 기관이 아닌, 서로의 가족이자 미래를 약속하는 따뜻한 울타리입니다.



줄어드는 식사, 하루 두 끼의 현실


미얀마의 정치적 혼란과 코로나19 이후 후원 감소 때문에 하루 한 끼의 급식도 어려웠을 때, ADRF는 모금을 통해 풍족하지 않더라도 하루 두 끼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예산이 점점 바닥이 나서 아이들의 식사 시간이 멈춰버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텅 빈 배로는 공부에 집중하기 어렵고, 성장에 가장 중요한 시기에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지속적인 식사입니다.



멈추지 않을 배움을 약속해 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이 모이면 아이들에게 최소한 하루 두 끼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은 굶주림을 채우는 것을 넘어 130명 소녀들의 내일을 만듭니다. 쌀, 감자, 양파, 기름 등 기본적인 식재료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세요. 소녀들의 간절한 기도가 굶주림이 아닌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신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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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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