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같이가치 [몽골] 배고픈 몽골 아이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점심 한 끼(~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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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 점심 집에 가져가도 되나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외곽, 영하 수십 도의 혹독한 겨울을 마주할 다르이히(Dari Ekh)와 칭길테(Chingeltei) 희망교실.


이곳 아이들에게 밥 한 끼는 당연한 일상이 아니라 생존이 걸린 간절한 문제입니다. 자신이 굶더라도 집에 있는 어린 동생에게 음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음식을 앞에 두고 고민합니다.


한 끼라도 먹기 위해 희망교실을 찾는 아이들은 오늘도 배고픔을 견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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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간단한 점심

bd0863462073e.jpg가벼운 한 끼라도 먹을 수 있어 즐거운 아이들



희망교실에서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식사 

여러분이 모아주신 소중한 모금액은 이 아이들이 하루 중 유일하게 만나는 '온전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사용됩니다. 


ADRF는 몽골 희망교실의 70명 아이들에게 주 2회, 정기적이고 영양가 높은 급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주기 위해 현지의 믿을 수 있는 급식 제공 업체를 엄선하여 계약하고 식단을 구성할 것입니다.


일회성 빵이나 간식이 아닌,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점심 식사가 여러분의 손길을 통해 매주 아이들의 식탁 위에 차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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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 속에 희망교실로 향하는 칭길테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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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 속에 희망교실로 오는 다르이히 아이들



든든한 점심이 만들어낼 기적

밥 한 끼가 아이들의 삶에 미치는 변화는 배를 채우는 것 그 이상입니다. 


혹독한 몽골의 겨울철, 든든한 식사가 제공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희망교실의 출석률은 훨씬 높아집니다. 한 끼 식사는 곧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굶주림을 벗어난 아이들은 다시 눈을 반짝이며 학업에 집중하고, 매일 끼니 걱정을 하던 부모님들은 무거운 짐을 조금 덜 수 있습니다.


가난과 추위 속에서도 아이들이 배고픔 대신 희망으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금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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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길테 희망교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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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이히 희망교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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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은 카카오 같이가치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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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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