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미얀마] 미얀마 아이들의 식판을 따뜻한 끼니로 채워주세요(~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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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끼라도 감사해요."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아에 미야 난다르 사원학교. 이곳에는 110명의 어린 소녀들이 함께 생활하며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 아이들의 식사 시간이 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군사 쿠데타 이후 미얀마에서는 통계를 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아이들이 영양실조를 겪고 있습니다. 사원학교 교장 선생님은 "계속되는 경제 불황과 분쟁으로 아이들에게 그날 먹일 음식을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라고 하소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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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전하는 가장 확실하고 따뜻한 해결책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ADRF는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붕괴, 현지 군부의 쿠데타 등으로 인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과 삶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에게 든든한 끼니를 제공할 방법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ADRF는 이번 해피빈 모금을 통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주 2회 미얀마 희망교실에서 보살피는 110명 모두에게 쌀, 신선한 채소, 그리고 든든한 육류가 포함된 영양가 있는 급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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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커피 한 잔의 나눔

하루 커피 한 잔 정도의 나눔은 아이들에게 남은 하루를 버틸 수 있는 따뜻한 끼니가 됩니다. 후원자님의 나눔은 절대 작지 않습니다. 나눔들이 모이면 미얀마 외딴 마을 아이들의 빈 식판에 영양 가득한 고깃국과 반찬이 채워집니다. 110명 미얀마 소녀들의 배고픔을 달래고 활짝 웃으며 책을 펼칠 수 있도록 지금 당신의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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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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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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