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발이어도 학교에 가고 싶어요
라오스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인 푸쿤은 수도 비엔티엔에서 차로 6시간 정도 떨어진 깊은 산골 마을로 주민 대부분은 산비탈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수 민족인 부모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보다 집안일을 도와 농사 짓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학교에 가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음을 믿기 때문에 아침 일찍 집을 나섭니다.
다 닳은 슬리퍼가 소중한 아이 | 신발이 없어도 학교로 향하는 아이 |
가파른 산길에 상처 나는 아이들의 발
라오스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인 푸쿤은 수도 비엔티엔에서 차로 6시간 정도 떨어진 깊은 산골 마을로 주민 대부분은 산비탈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수 민족인 부모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보다 집안일을 도와 농사 짓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학교에 가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음을 믿기 때문에 아침 일찍 집을 나섭니다.
험난한 아이들의 등굣길 | 미끄럽고 가파른 산길을 오르는 아이들 |
꿰맬 수도 없어 줄로 묶어 버티는 신발
찢어진 슬리퍼를 몇 번 꿰매어 신으면 줄로 묶거나 철사로 꿰어야 합니다. 찢어지고 닳은 신발은 더 이상 아이들의 발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맨발로 길을 나서는 날이 반복됩니다. 맨발로 걷는 길 위에서 아이들의 발에는 상처가 쌓이고, 흉터가 남아 아이들의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줄로 묶어 재활용하는 신발
아이의 첫 신발, 직접 신겨 주는 설렘
찢어진 슬리퍼를 몇 번 꿰매어 신으면 줄로 묶거나 철사로 꿰어야 합니다. 찢어지고 닳은 신발은 더 이상 아이들의 발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맨발로 길을 나서는 날이 반복됩니다. 맨발로 걷는 길 위에서 아이들의 발에는 상처가 쌓이고, 흉터가 남아 아이들의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체육시간이 즐거운 아이들 | 맨발이어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 |

※ 캠페인은 카카오 같이가치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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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맨발이어도 학교에 가고 싶어요
라오스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인 푸쿤은 수도 비엔티엔에서 차로 6시간 정도 떨어진 깊은 산골 마을로 주민 대부분은 산비탈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수 민족인 부모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보다 집안일을 도와 농사 짓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학교에 가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음을 믿기 때문에 아침 일찍 집을 나섭니다.
가파른 산길에 상처 나는 아이들의 발
라오스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인 푸쿤은 수도 비엔티엔에서 차로 6시간 정도 떨어진 깊은 산골 마을로 주민 대부분은 산비탈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수 민족인 부모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보다 집안일을 도와 농사 짓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학교에 가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음을 믿기 때문에 아침 일찍 집을 나섭니다.
꿰맬 수도 없어 줄로 묶어 버티는 신발
찢어진 슬리퍼를 몇 번 꿰매어 신으면 줄로 묶거나 철사로 꿰어야 합니다. 찢어지고 닳은 신발은 더 이상 아이들의 발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맨발로 길을 나서는 날이 반복됩니다. 맨발로 걷는 길 위에서 아이들의 발에는 상처가 쌓이고, 흉터가 남아 아이들의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줄로 묶어 재활용하는 신발
아이의 첫 신발, 직접 신겨 주는 설렘
찢어진 슬리퍼를 몇 번 꿰매어 신으면 줄로 묶거나 철사로 꿰어야 합니다. 찢어지고 닳은 신발은 더 이상 아이들의 발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맨발로 길을 나서는 날이 반복됩니다. 맨발로 걷는 길 위에서 아이들의 발에는 상처가 쌓이고, 흉터가 남아 아이들의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 캠페인은 카카오 같이가치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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