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닐봉지를 책가방으로 쓰는 아이들
캄보디아 칸달 주에 위치한 프레이 소포르 마을,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은 농사를 짓거나 일용직으로 근무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포르 희망교실 아이들은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지만, 부모님의 수입이 부족해 책가방 하나 사주는 것조차 어려워서 아이들의 손에는 책가방 대신 비닐봉지가 들려 있습니다.

찢어지고 젖어버린 교과서, 새로운 가방이 필요합니다.
소포르 희망교실 아이들은 학교에 입학하고 2년이 지날 동안 책가방 없이 등교했습니다. 비닐봉지를 사용하거나 허술한 천 주머니에 책을 넣고 다녀서 교과서가 훼손되거나 잃어버리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상황에도 아이들은 작년에 받은 소중한 책들을 품에 안고, 배움의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도 학교에 갑니다.
아이들의 희망을 새로운 가방에 담아주세요.
ADRF는 현지 시장에서 튼튼하다고 검증된 가방을 희망교실 아동 각자의 체격에 맞는 제품으로 구매하여 선물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받게 될 가방은 비바람으로부터 책과 필기도구를 지켜주고 학교에 가고 싶다는 설렘을 주는 희망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비닐봉지 대신 진짜 가방을 메고 등교하는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가방 속에는 아이들이 평생 간직할 배움의 희망이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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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비닐봉지를 책가방으로 쓰는 아이들
캄보디아 칸달 주에 위치한 프레이 소포르 마을,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은 농사를 짓거나 일용직으로 근무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포르 희망교실 아이들은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지만, 부모님의 수입이 부족해 책가방 하나 사주는 것조차 어려워서 아이들의 손에는 책가방 대신 비닐봉지가 들려 있습니다.
찢어지고 젖어버린 교과서, 새로운 가방이 필요합니다.
소포르 희망교실 아이들은 학교에 입학하고 2년이 지날 동안 책가방 없이 등교했습니다. 비닐봉지를 사용하거나 허술한 천 주머니에 책을 넣고 다녀서 교과서가 훼손되거나 잃어버리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상황에도 아이들은 작년에 받은 소중한 책들을 품에 안고, 배움의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도 학교에 갑니다.
아이들의 희망을 새로운 가방에 담아주세요.
ADRF는 현지 시장에서 튼튼하다고 검증된 가방을 희망교실 아동 각자의 체격에 맞는 제품으로 구매하여 선물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받게 될 가방은 비바람으로부터 책과 필기도구를 지켜주고 학교에 가고 싶다는 설렘을 주는 희망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비닐봉지 대신 진짜 가방을 메고 등교하는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가방 속에는 아이들이 평생 간직할 배움의 희망이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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