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영어 번역 동아리인 희망드림이 영어로 번역한 동화책을 라오스에 부쳤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그때 부쳤던 350권의 책이 라오스 희망교실에 도착했다는 소식입니다.

희망교실 도서관의 부족한 장서로 인해 독서에 갈증을 느꼈던 아이들과 이들을 안타깝게 지켜봐야만 했던 선생님 및 자원봉사자들이 무척 기뻐했다는 후문인데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직 라오어로 번역되지도 않았는데 그동안 영어 수업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독서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을 보니 희망교실에 말 그대로 희망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감사함은 표현할수록 좋다고 하죠? 다시 한번 자신의 재능을 기꺼이 기부해 준 희망드림 친구들과, 라오스 희망교실까지 책이 잘 도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얼마 전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영어 번역 동아리인 희망드림이 영어로 번역한 동화책을 라오스에 부쳤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그때 부쳤던 350권의 책이 라오스 희망교실에 도착했다는 소식입니다.
희망교실 도서관의 부족한 장서로 인해 독서에 갈증을 느꼈던 아이들과 이들을 안타깝게 지켜봐야만 했던 선생님 및 자원봉사자들이 무척 기뻐했다는 후문인데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직 라오어로 번역되지도 않았는데 그동안 영어 수업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독서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을 보니 희망교실에 말 그대로 희망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감사함은 표현할수록 좋다고 하죠? 다시 한번 자신의 재능을 기꺼이 기부해 준 희망드림 친구들과, 라오스 희망교실까지 책이 잘 도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