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들뜬 마음도 잠시 미뤄둔 채 캄보디아 희망교실의 자원봉사자들은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계획을 세우기 위해 “개발을 위한 교육”을 주제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열띤 대화가 오간 세미나 이후에는 해변에서 하룻밤 캠핑을 하고, 다음날 아침에는 주변의 바닷가와 등산로에서 쓰레기를 주웠는데요.
2023년을 멋지게 마무리 한 캄보디아 희망교실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연말의 들뜬 마음도 잠시 미뤄둔 채 캄보디아 희망교실의 자원봉사자들은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계획을 세우기 위해 “개발을 위한 교육”을 주제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열띤 대화가 오간 세미나 이후에는 해변에서 하룻밤 캠핑을 하고, 다음날 아침에는 주변의 바닷가와 등산로에서 쓰레기를 주웠는데요.
2023년을 멋지게 마무리 한 캄보디아 희망교실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