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닐봉지가 아닌 진짜 가방을 멘 아이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캄보디아 칸달 주 프레이 소포르 마을 아이들에게 가방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비닐봉지에 책을 넣어 다니던 아이들은 진짜 책가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비바람 속에서도 교과서가 젖을까 걱정하지 않고,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당당하게 등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방을 메고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의 발걸음이 어느 때보다 가볍고 경쾌합니다.
자기만의 가방을 가지고 활짝 웃는 아이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감사하게도 목표금액 보다 91,900원 초과 모금되었고, 기존 계획보다 더욱 튼튼하고 저렴한 가방 업체를 찾아 총 70명의 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자에게 어울리는 가방을 메고 활짝 웃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감출 수 없는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나눔의 기적, 내일을 바꾸는 힘
이번에 전달된 가방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용기가 되었습니다. 가난이라는 무게 때문에 비닐봉지를 들고 다녀야 했던 아이들은, 이제 여러분이 선물해주신 가방을 메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가방 속에 채워진 것은 교과서뿐만 아니라, 배움의 열정과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입니다. 아이들의 미래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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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814-01-0391-339 에이디알에프 인터내셔널



비닐봉지가 아닌 진짜 가방을 멘 아이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캄보디아 칸달 주 프레이 소포르 마을 아이들에게 가방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비닐봉지에 책을 넣어 다니던 아이들은 진짜 책가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비바람 속에서도 교과서가 젖을까 걱정하지 않고,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당당하게 등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방을 메고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의 발걸음이 어느 때보다 가볍고 경쾌합니다.
자기만의 가방을 가지고 활짝 웃는 아이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감사하게도 목표금액 보다 91,900원 초과 모금되었고, 기존 계획보다 더욱 튼튼하고 저렴한 가방 업체를 찾아 총 70명의 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자에게 어울리는 가방을 메고 활짝 웃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감출 수 없는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나눔의 기적, 내일을 바꾸는 힘
이번에 전달된 가방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용기가 되었습니다. 가난이라는 무게 때문에 비닐봉지를 들고 다녀야 했던 아이들은, 이제 여러분이 선물해주신 가방을 메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가방 속에 채워진 것은 교과서뿐만 아니라, 배움의 열정과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입니다. 아이들의 미래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외에 아래의 계좌이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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