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운동장에 생긴 마법! 학교에 놀이터가 생겼습니다.

학교에 생긴 안전한 놀이 공간
라오스 루앙프라방 깊은 산골에 위치한 삼옉 초등학교. 이곳 146명의 아이들에게 놀이터는 고무 냄새나는 폐타이어와 흙먼지 날리는 공터가 전부였습니다.
놀이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단조롭기만 했던 아이들의 일상에 마법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처음 만난 미끄럼틀과 시소
해피빈에서 진행된 모금함은 목표금액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해피빈에서 모인 소중한 후원금과 ADRF에서 자체 모금한 예산을 보태서 미흡하지만 튼튼하고 안전한 놀이터를 완성했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넘어져도 다치지 않게 보호해 줄 모래가 밖으로 쓸려나가지 않도록 땅을 파고, 폐타이어로 주변을 막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산골 아이들이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던 미끄럼틀, 시소 등 총 3개의 놀이기구를 설치했습니다.
매일 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아이들
이제 아이들은 쉬는 시간마다 놀이터로 달려갑니다. 안전한 공간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웃고 뛰놀며, 휴일에도 학교에 오고 싶다고 합니다. 학교생활이 즐거워진 만큼 아이들은 더 큰 꿈을 꾸며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현지 직원들과 함께 놀이 공간을 꼼꼼히 관리하여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나가겠습니다. 라오스 아이들에게 다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과 미래를 선물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텅 빈 운동장에 생긴 마법! 학교에 놀이터가 생겼습니다.
학교에 생긴 안전한 놀이 공간
라오스 루앙프라방 깊은 산골에 위치한 삼옉 초등학교. 이곳 146명의 아이들에게 놀이터는 고무 냄새나는 폐타이어와 흙먼지 날리는 공터가 전부였습니다.
놀이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단조롭기만 했던 아이들의 일상에 마법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처음 만난 미끄럼틀과 시소
해피빈에서 진행된 모금함은 목표금액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해피빈에서 모인 소중한 후원금과 ADRF에서 자체 모금한 예산을 보태서 미흡하지만 튼튼하고 안전한 놀이터를 완성했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넘어져도 다치지 않게 보호해 줄 모래가 밖으로 쓸려나가지 않도록 땅을 파고, 폐타이어로 주변을 막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산골 아이들이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던 미끄럼틀, 시소 등 총 3개의 놀이기구를 설치했습니다.
매일 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아이들
이제 아이들은 쉬는 시간마다 놀이터로 달려갑니다. 안전한 공간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웃고 뛰놀며, 휴일에도 학교에 오고 싶다고 합니다. 학교생활이 즐거워진 만큼 아이들은 더 큰 꿈을 꾸며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현지 직원들과 함께 놀이 공간을 꼼꼼히 관리하여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나가겠습니다. 라오스 아이들에게 다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과 미래를 선물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